장애인복지의 근간을 만들어가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일꾼 제13대 이사장 김영순입니다.
장애인총연합회는 지난 29년간 이 지역 장애인복지단체로서 상호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인권과 권익향상에 이바지하여,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통합사회 구현에 한 발짝 앞서가는 복지의 척도를 실천하였습니다.
그 동안 광주의 장애인복지는 수 많은 우여곡절 끝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으뜸이 되는 실천적 복지를 일구어 왔습니다.
존경하는 장애인동지 여러분!
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는 선배님들의 피와 땀의 기틀 위에 몇 가지의 과업을 여러분 모두와 함께 풀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회원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회원단체가 건전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천에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장애(인)단체·시설·기관과 함께하는 민주·인권·AI의 중심도시 광주의 장애인복지 등불이 되는 장애인총연합회를 일구고자 합니다.
셋째, 140만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장애계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장애인동지 여러분!
140만 광주시민 여러분!
회원단체가 살아야 장애인총연합회가 삽니다.
항상 변함없이 섬기는 마음과 모시는 자세로 장애계의 발전과 장애인 당사자 중심으로 힘(Power) 있는 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를 꼭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애계 모두가 함께하고 광주시민이 참여하는 장애계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제13대 이사장 김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