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단체·장애계와 함께!
장애인복지의 근간을 만들어가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 이사장 김영순입니다.
장애인복지의 근간을 만들어가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 이사장 김영순입니다.
1989년 설립 이후 37년 동안 우리 연합회는 회원단체와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며 장애인의 인권과 권익 향상,
완전한 사회참여와 통합사회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26년,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더 큰 도약을 시작합니다.
이제 우리 장애인연합회는 회원단체의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장애인복지를 바탕으로 장애계의 화합과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겠습니다.
또한, 민주와 인권의 가치 위에 AI와 새로운 기술을 장애인복지와 연결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통합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압도적 성장!
장애인과 함께 사는 통합사회!
회원단체가 살아야 장애인총연합회가 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가 그 변화의 중심에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사단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총연합회 이사장 김영순


활동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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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북구 장애인복지